닌텐도와 일루미네이션이 2028년 4월 개봉을 목표로 한 새 애니메이션 영화를 준비 중인 정황이 포착됐다고 미국 IT 매체 Wccf테크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소식은 유니버설 스페인 공개 일정표가 최근 갱신되면서 2028년 4월 12일 개봉작으로 제목 미정 일루미네이션/닌텐도 이벤트 필름이 올라온 것이 확인되며 전해졌다.
다만 이 작품이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의 후속작인지, 또는 ‘동키콩’이나 다른 닌텐도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스핀오프인지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한편 닌텐도의 또 다른 영상화 프로젝트인 실사 영화 ‘젤다의 전설’은 오는 2027년 5월 7일 개봉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