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 사운드트랙 작곡가 바비 프린스 별세

오리지널 ‘둠’의 상징적인 음악을 만든 작곡가 바비 프린스(본명 로버트 캐스킨 프린스 3세)가 81세로 별세했다고 미국 게임매체 PC게이머, 비디오게임 크로니클 등 다수의 외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복수 외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