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이 알트나인이 개발한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국내 정식 서비스 일정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게임은 다음 달 18일 낮 12시에 정식 출시된다.
'솔: 인챈트'는 신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내세운 게임으로, 기존 '리니지M' 핵심 개발진이 모인 알트나인에서 제작을 맡았다.
이용자들은 오는 29일부터 진행되는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통해 서버 구분 없이 단 하나만 존재하는 닉네임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현재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에서는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 보상을 제공하는 사전등록이 진행되고 있다. 넷마블은 배우 현빈이 등장하는 광고 영상 풀 버전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으며, 정식 출시 전까지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