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브렉스가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한 신규 체험형 NFT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이용자 접점 확대를 추진한다.
마브렉스는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는 마브렉스가 현재 서비스 중인 IP 기반 체험형 콘텐츠 'NFT 어드벤처'의 신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용자는 원작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마브렉스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총 2만 개의 체험형 NFT를 무료로 배포한다. 해당 NFT를 확보하고 모든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는 특별 보상을 추가로 지급하며, 에어드롭을 비롯한 다양한 연계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앞서 마브렉스는 첫 번째 'NFT 어드벤처' 콜라보 서비스인 '쿵야 레스토랑즈 NFT'를 오픈 하루 만에 전량 소진시킨 바 있다.
마브렉스는 향후에도 인기 IP 기반의 체험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글로벌 생태계를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