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인터렉티브, PC방 관리프로그램 '월드클래스 누적 이용자 150만 돌파

이도원 기자     입력 : 2026/08/07 11:34   

빅픽처인터렉티브(대표 송광준)는 자체 개발해 서비스 중인 PC방 관리프로그램 '월드클래스(이하 월클)'의 누적 이용자 수가 150만 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에 다양한 이용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특히 QR코드를 활용한 간편 로그인과 자동결제, 쿠폰, 미션, 실시간 혜택, AI 기반 운영 지원 등 점주와 이용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기능을 꾸준히 추가했다. 

빅픽처인터렉티브, PC방 관리프로그램 월드클래스 누적 이용자 수 150만 돌파.

그 결과 지난해 누적 이용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최근 150만 명을 넘어섰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빅픽처인터렉티브 관계자는 "150만 게이머가 월클을 경험했다는 것은 관리프로그램이 더 이상 점주만의 운영 도구가 아니라 이용객과 함께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의미"라며 "PC방 운영 효율과 이용 경험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