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수집형 육성 RPG '스타세이비어'에 메인스토리 EP.5 '날개가 머무는 거리'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메인스토리 EP.5는 경쟁 평가전을 위해 모나스티르를 방문한 보이저 구원단과 기사단장 '샤를'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평가전을 하루 앞둔 밤, 신규 캐릭터인 알데바란의 집행자 '티리아'가 이끄는 공허체들이 기습 공격을 감행하며 벌어지는 긴박한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 역시 한국어와 일본어 풀 더빙을 지원해, 이용자들에게 한층 깊은 몰입감과 생동감 넘치는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스토리 업데이트와 함께 이번 에피소드의 핵심 인물인 티리아의 신규 집중 관측도 진행된다. 티리아는 고유 디버프인 참극의 가시 중첩에 비례해 특수기 피해량이 극대화되는 캐릭터다. 특히 디펜더 클래스에게 치명적인 위력을 발휘하도록 설계돼 있어, 기존 전투 양상에 새로운 전략적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보상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용자가 게임 내 이벤트 미션을 수행함으로써 구원자 및 아르카나를 획득할 수 있는 집중·표준 관측권 등 최대 100회 이상의 무료 관측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튜디오비사이드는 5월15일 진행 예정인 스타세이비어 0.5주년 기념 특별 쇼케이스를 예고했다.
스튜디오비사이드 관계자는 "메인스토리 EP.5를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이용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풀 더빙으로 준비한 깊이 있는 스토리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