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누적 3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인기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쿠킹 어드벤처'가 PC 플랫폼 확장을 앞두고 스팀 데모 버전을 선보였다.
비피엠지는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쿠킹 어드벤처'의 스팀 PC 버전 정식 출시에 앞서 무료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쿠킹 어드벤처는 다양한 콘셉트의 레스토랑에서 손님 주문에 맞춰 요리를 완성해 서비스하는 타이틀로, 국내에서는 '마이리틀셰프', 해외에서는 '쿠킹 어드벤처'라는 명칭으로 서비스되며 글로벌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 데모 버전은 '그릴 하우스'와 '스시 하우스' 2개 레스토랑에서 각각 10개씩 총 20개 스테이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원작 모바일의 핵심 게임성을 유지하면서도 키보드와 마우스 등 PC 이용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 체계와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데모는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찜하기(위시리스트) 등록도 함께 진행된다.
비피엠지는 오는 11월 총 12개 레스토랑과 540개 스테이지, 요리 대회 및 랭킹 경쟁 시스템을 갖춘 정식 버전을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 전까지 데모 플레이 피드백을 수렴해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한편, 공식 프로모션 영상 공개와 인플루언서 협업 등 사전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