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3억 뷰를 기록한 인기 IP '템빨'을 원작으로 한 넥슨의 신작 경쟁형 MMORPG가 본격적인 출시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그레이게임즈(대표 최병천)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의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전등록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사전등록 페이지를 비롯해 카카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정식 서비스 이후 다양한 게임 내 혜택을 제공한다.
넥슨은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기 ‘검’의 시점으로 세계관과 거대 몬스터와의 대규모 전투를 담아낸 시네마틱 풀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사전등록 시작일에 맞춰 게임의 개발 방향성과 장비 중심 성장 시스템, 경쟁형 MMORPG 특징을 소개하는 팟캐스트 형식의 영상 콘텐츠 ‘템빨: 오버토크’ 1편을 공개하고 향후 순차적으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원작 IP ‘템빨’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웹툰 합산 13억 뷰, 아시아 웹소설 플랫폼 ‘우시아월드’ 인기 1위, 일본 전자만화·소설 플랫폼 ‘픽코마’ 누적 좋아요 8천528만 및 ‘픽코마 어워드 2023’ 수상 등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성을 검증받았다.
넥슨이 퍼블리싱하는 ‘템빨: 오버기어드’는 국내를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연내 출시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