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가 신규 영지 동대륙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 '황금 사막 아벨라'의 사전예약 절차에 돌입한다.
엔씨는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 리마스터'의 신규 업데이트 '황금 사막 아벨라'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황혼 산맥 너머 미지의 동대륙 영지인 아벨라를 무대로 신규 탐험과 도전 콘텐츠를 다룬다.
사전예약은 지난달 30일 점검 후부터 오는 12월16일 정기점검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아벨라' 특전 쿠폰이 제공된다. 보상은 공통 보상과 함께 본·특화 서버, 신규 서버 맞춤형 혜택으로 세분화해 지급된다.
모든 이용자는 공통 보상으로 95레벨 이하 구간에서 경험치 400% 상승 효과 등을 주는 '28주년 성장의 가호'를 비롯해 '월영사의 신비한 성물', '월영사의 표식'을 받는다. 함께 주어지는 '아벨라의 엘릭서 큐브'를 통해서는 60일에 걸쳐 총 1,000개의 '엘릭서(EXP)'를 순차 획득할 수 있다.
서버별 차별화 혜택도 지원한다. 본 서버 및 특화 서버 이용자에게는 직업을 1회 바꿀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 코인'과 '+7 월영사' 무기 11종 중 1종 및 방어구, '정복자의 훈련 반지' 등이 포함된 성장 패키지가 제공된다.
신규 서버 이용자에게는 스킬, 장비, 강화 아이템으로 구성된 정착 지원 상자와 91~96레벨 구간별 달성 보상 상자가 지급되며, 96레벨 도달 시 '엘릭서(완제)' 6개가 주어진다.
엔씨는 사전예약 개시에 앞서 9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 '피니지' 라이브 방송 '스포일러 TALK GENIE'를 통해 업데이트 세부 내용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핵심 콘텐츠는 차크람을 활용하는 기동형 원거리 신규 클래스를 비롯해 신규 영지 및 사냥터, 무한대전, 특성 트리 시스템, 신규 서버 도입 등이다.
엔씨는 향후 시그니처 쿠폰 지급, 캐릭터 선물하기, 수렵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