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MMORPG '솔: 인챈트'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등록을 개시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PC·모바일 신작 MMORPG '솔: 인챈트'에서 대규모 업데이트 '에피소드 02. 인피니티' 사전 등록을 4일 낮 12시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적용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지역 '헬론드'와 신규 클래스 '랜서' 등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다.
사전 등록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무제한 사용 가능한 '무한의 갓아머·영체 재합성권 4종(영웅 2종, 전설 2종)'을 비롯해 '영웅 영체 확정권', '장비 복구권 패스',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 게임 내 주요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다음달 2일 오후 8시 신규 서버 '인피니티'를 개방한다. 해당 서버 이용자에게는 '무한의 장비 강화 주문서'와 '무한의 성장 재료 상자', '무한의 스펙업 비약', '초보자 장비 지원 세트' 등 전용 혜택을 제공하며, 선착순 레벨 달성 이벤트를 통해 다이아를 지급할 계획이다.
솔: 인챈트는 신권(神權) 시스템을 핵심 요소로 내세운 MMORPG로, 지난 6월 국내 정식 출시 이후 약 22시간 만에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