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글로벌 모바일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글로벌 e스포츠 결승전을 앞두고 실시간 대전 보상을 확대하는 특별 이벤트를 시작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다음달 15일까지 '월드 아레나'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이용자가 맞붙는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의 최종 무대인 월드 파이널을 기념해 이용자 참여 열기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 월드 아레나 대전에서 승리하면 상점 교환 재화인 '명예 훈장'을 종전 대비 2배로 획득할 수 있다. 매일 월드 아레나에 1회 참여하는 일일 미션을 완료하면 명예 훈장 50개가 추가로 지급된다.
일일 미션 달성 횟수에 따라 연성석,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을 수령할 수 있으며, 10회 완료 이후에는 추가 달성 시마다 '신비의 소환서'를 최대 9장까지 받을 수 있다.
누적 승리 횟수와 등급 달성에 따른 보상 체계도 운영된다. 정해진 승리 기준을 충족하면 '데빌몬'과 '전설의 소환서'가 주어지며, 기간 내 도달한 최종 등급에 맞춰 신비의 소환서와 명예 훈장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SWC2026 월드 파이널은 본선을 통과한 12명의 정예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다음달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