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하 넥슨게임즈 총괄 PD가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하는 축제 현장에서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며 소통했다.
김 PD는 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진행 중인 ‘블루 아카이브 5주년 페스티벌’을 찾았다. 이날 김 PD는 현장 게임에 직접 이용자들과 함께 참여하고 굿즈를 직접 나눠주며 팬들과 만났다.
넥슨이 7일부터 이틀간 마련한 이번 행사는 지난 5년간 ‘블루 아카이브’를 즐겨온 이용자들이 게임 속 세계관을 체험하고 교류하는 오프라인 축제다.
행사장에는 총력전 보스를 활용한 미니게임과 포토존, 공식 굿즈를 판매하는 ‘샬레 스토어’ 등이 마련됐다. 팬 아티스트 97팀이 이틀에 걸쳐 참여하는 ‘키보토스 마켓’에서는 이용자들이 직접 만든 2차 창작물도 선보였다.
김 PD는 “선생님들과 함께한 시간을 한 해씩 꼽다 보니 어느새 다섯 손가락을 모두 채우게 됐다”며 “그동안 함께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페스티벌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진행되는 ‘5주년 키보토스 라이브’에서는 김용하 총괄 PD와 이준호 부PD가 직접 무대에 올라 향후 업데이트 방향과 IP 확장 소식을 소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