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2'가 로그라이크 요소를 접목한 전 서버 1대1 대전 콘텐츠 '혈투장'을 새롭게 선보인다.
웹젠(대표 김태영)은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2'에 신규 이용자 대전(PvP) 콘텐츠 혈투장을 추가하고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혈투장은 전체 서버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1대1 대전 콘텐츠로 매일 특정 시간에 운영된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매 라운드 무작위 옵션을 부여하는 룬과 경기장 내 8종의 전장 버프 등 로그라이크형 요소를 더해 단순 전투력 외에도 전략적인 변칙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참가자는 전투 결과에 따라 '마법병사 조각'을 비롯해 참여도 기반의 '정복자 훈장'과 '정복자 심장'을 보상으로 수령할 수 있다.
웹젠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10일까지 '즐거운 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션을 수행해 빙고를 완성하는 빙고 퀘스트와 특정 아이템을 모으는 수집 이벤트를 운영하며, 다이아 보스 처치 및 보스 부활 혜택, 7일 출석 보상 등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