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스 블랙'에서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성장을 지원하는 전용 서버 오픈을 앞두고 대대적인 사전예약이 시작된다.
블로믹스(대표 차지훈)와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정재목, 조승진)는 공동 서비스하는 '에오스 블랙'의 부스팅 서버 '루스캠프'와 '마룬캠프' 오픈을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부스팅 서버의 오픈 알림 신청 및 사전예약은 2일 오후 6시부터 이달 23일 정오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해당 서버에서 각종 혜택을 받아 캐릭터를 빠르게 육성할 수 있으며, 서버 운영 종료 후에는 일반 서버로 캐릭터 이전이 가능하다.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는 영웅 등급 확정 소환권과 장비 복구권, 재합성권 등 파격적인 성장 지원 보상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부스팅 서버 이용자에게는 경험치 획득량 222% 증가 버프가 적용되며, 전설 등급 무기 상자를 얻을 수 있는 전용 이벤트도 마련됐다.
또한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서비스 2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신화 확정 소환권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에오스 블랙'은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이달 중 '태초 영혼체 전용 스킬 부여 시스템'과 '요일 던전'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